가을철에 유독 내 몸에 붉은 반점들이 생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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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일상꿀팁

가을철에 유독 내 몸에 붉은 반점들이 생긴다면?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21.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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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과 단풍잎이 이쁜 가을이 왔네요.

 

 

 

시원하고 때론 감성적이기 한 가을에 유독 몸에 붉은 반점들이 생겨서 고통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처음엔 괜찮아지겠지 하고 내버려 두면 하루 사이에도 몇 개씩 몸에 번지게 되는 이 피부질환...

 

이건 대체 왜 생기며 어떻게 치료하는 것인지 공유 드리러 왔습니다.

사진출처 : 하이닥

 

 

 

 

1. 이 증상의 이름은 무엇이고 왜 생기는 걸까?

이 반점의 정체는 바로 '장미색 비강진' 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주로 봄, 가을에 많이 발생하며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날씨의 영향, 헤르페스 바이러스 또는 몸의 면역력 저하, 영양 불균형, 정신적인 피로감 등으로 발생한다고 해요.

 

아래 사진처럼 팽진은 없고 작은 발진이 매우 특정이며,

주로 얼굴과 두피는 발생하지 않고 대부분 몸통에 발생한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 힐하우스피부과의원

 

비강진이 생기기 전 감기 증상처럼 두통, 식욕부진, 열 등의 증상이 드물게 나타난다고 하니.. 쉽게 볼 수가 없어요.

 

 

 

 

 

 

 

 

2. 어떻게 치료하면 좋을까요?

우선! 약 2~3개월 내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질환으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피부 병변이 넓어지거나 가려움이 있다면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 메디게이트뉴스

가려움은 환자마다 다르며 없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심하지 않는다면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 칼라민 로션을 사용할 수 있고

반대일 경우엔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하며 자외선B 치료나 항히스타민제 복용을 고려할 수 있다고 합니다.

 

 

 

 

 

 

 

 

 

3. 피부 보습과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

평소의 관리나 생활이 중요한데요.

피부가 건조하지 않도록 꼭 로션, 보습제를 발라주시고 긁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출처 : 크라우드픽

샤워할 때도 미지근한 물로 씻으며 피부 병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살살 씻어 주시라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과로, 과음, 흡연 등 몸의 무리를 주거나 좋지 않은 것은 피해주셔하고

마지막으로! 장미색 비강진은 주위 사람에게 전염되는 질환이 아니므로 치료 기간 동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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